사 60:1

사 60: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지금 주시는 말씀: 주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숨을 불어넣으셨던 것처럼, 그분께서는 여러분에게도 호흡을 불어넣으시고 새로운 생명을 주십니다. 우리 주님은 하나님이시며 그분께서 자신을 부활의 주님으로 보여주십니다. 그분께서 자신의 영광을 여러분 위에 임하도록 하십니다. 그분은 신실한 하나님이시며 여러분의 출입에 복을 주십니다. 지금은 새로운 시즌이며 어두움이 드러나고 그림자들이 사라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에서 나오는 빛이 여러분 위에 있으며 여러분은 그분의 빛 안에서 걷고 그분의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여러분을 위한 기도: 주 하나님, 오늘 당신께 나아가며 주님의 이름을 부릅니다. 아버지 하나님, 기도하오니 당신의 자녀가 자기들이 하는 일과 이룬 업적의 빛 안에서 걷지 않도록 하십시오. 오직 그들이 당신의 빛 안에서만 걸어갈 수 있도록 하십시오. 간구하오니 주님께서 이들을 통해 하실 일에 대한 영광을 그들이 취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오직 그들이 주님께서 그들을 구원하시고 그들 위에 나타나신 것으로 인해 하나님께만 찬양과 영광을 돌려드리도록 하십시오. 아버지 하나님, 오늘 그들에게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으신 것과 그들의 손이 행한 일로 번성하게 하심을 인해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서 그들로 하여금 당신의 빛과 영광 안에서 계속 걸어가게 하심을 믿습니다. 아멘

스스로를 향해 이렇게 기도하십시오: 아버지 하나님, 내 주와 구세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강력한 이름을 힘입어 오늘 주님께 나아갑니다. 주님의 빛과 그 빛의 힘을 저에게 주심으로 인해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일어나 빛을 비추겠습니다. 주의 영광이 내 위에 임하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내가 하는 모든 일에서 주님 앞에 거룩하게 걷기로 결단합니다. 주님을 높이며 주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합니다. 주님께서 나의 하나님 되심과 내 안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으심으로 인해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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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위한 예언의 말씀 –2017년 3월

주님께서는 남한 교회가 말해야 할 말씀, 또 남한이 선포해야 할 말씀, 그리고 남한의 일곱산들이 우리 하나님의 산들이 될 것이라는 말씀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전 세계 각기 다른 교회를 다니면서 위기의 때 마다 소망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축복인지 모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당한 날, 저는 광화문과 종로를 걸어 다니면서, ‘하나님, 남한에 긍휼을 베풀어 주십시오’라고 부르짖었습니다.

저는 한국에 영향력을 미치는 일곱산 그림을 보았습니다.

이 일곱산은 교육의 산, 종교의 산, 가정의 산, 비즈니스의 산, 정부/군사의 산, 예술/엔터테인먼트의 산 그리고 미디어의 산입니다.

서울을 둘러싸고 있는 산들과 마찬가지로, 이 모든 산들도 그 크기와 모양에 있어서 다릅니다. 그런데 언제나 다른 산들보다 항상 더 큰 산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미디어의 산이 다른 모든 산을 정복하려고 하며, 이 나라의 권력을 얻고자 굶주려 있다. 이렇게 함으로 미디어의 산은 경제의 산을 정복하게 될 것이고 정부와 군사의 산을 다스리게 될 것이다.”

저는 이 미디어의 산이 두려움의 영을 통하여 어떻게 정복하게 될지를 말씀드렸습니다. 몇몇 거물에 의해 조종당하는 미디어의 산이 결국은 국회를 통제하게 되고 법원의 판단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미디어는 속이는 일과 긴장시키는 일을 통하여 잘못된 일을 한 적이 없음에도 사람들이 이를 수치스럽게 여기도록 만들어 끝내는 대통령이 탄핵되도록 할 것이며 가혹한 말을 들을지언정 감옥에 가야 할 정도는 아닌 행동에도 비즈니스에 종사하는 강력한 리더들이 사로잡히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내 한국 백성들의 신실함을 잊지 않았다. 너희들의 울부짖음이 내게 이르렀다. 내가 한국의 산들로 나의 산이 되게 하리라.”

여러분은 이 미디어의 산이 두 개로 나눠지게 됨을 보시게 됩니다. 한쪽과 또 다른 한쪽입니다. 미디어의 전쟁이 사회 가운데 미디어가 말하는 것을 믿지 못하도록 할 것입니다. 조용히 사라지는 일과 분란을 야기한 사람들이 미디어에서 제거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이 나라 가운데 새로운 일을 행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무릎을 꿇고 주님을 에배하는 모습을 보시게 될겁니다.

여러분은 한국의 비즈니스 리더들이 산에서 예배하고 춤추며 함께 연합하여 울부짖는 기도로 나가는 모습을 보시게 됩니다.

이제 그들은 이렇게 노래할겁니다. “이제 우리 한국의 산들이 하나님의 산이 되었네.”

주님께서는 한국을 잊지 않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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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하나님, 내가 가진 모든 것은 당신의 것입니다!

나의 예배를 당신께 드리며 내가 가진 것을 당신께 드립니다. 나의 첫 열매들로 당신을 존귀하시다 합니다.

내가 나의 특별한 헌금을 당신께 가지고 옵니다. 이것은 내 마음의 깊은 희생입니다.

이 특별한 헌금은 주 하나님께 드리는 나의 예배이며, 내가 경외함과 예배함으로 당신 앞에 나아갑니다.

주 하나님, 내가 신실하게 드림으로, 당신께서는 내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나를 삼키는 자를 꾸짖기로 약속하셨고, 내가 얻을 수 있는 것 보다 더 큰 축복들을 쏟아부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제, 믿음으로 나는 나의 씨앗을 준비하며 이 좋은 땅에 내 씨앗을 심습니다. 그리함으로 내가 재정에 있어 넘치는 축복을 받으며, 빚이 없는 집을 소유하며, 부동산과 사업 그리고 현명한 투자를 가지게 됩니다! 내가 축복을 받으며, 내게 호의가 증가되며, 배가 될 것입니다.

당신의 선지자를 통해서 주신 당신의 말씀으로 인하여, 주님, 내가 축복을 부릅니다. 내가 고아들과, 과부들, 그리고 피난민들을 위한 축복이 될 것임을 선포합니다.

당신의 말씀으로 내가 축복을 받으며 증가가 내 소유 가운데 임함을 선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내 삶이 당신의 목적을 위해 온전해 질 것을 선포합니다.

이제 주 하나님 내가 당신께 나의 특별한 헌금을 내 예배의 행위로 가지고 오며, 당신께서 내게 보상해 주실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이 씨앗을 심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시편 35편 27의 말씀에 따라, 내가 오늘 주며, 내 자신을 위해 말씀을 선포합니다. “”자기 종의 형통함을 기뻐하시는 주를 크게 높일지어다.“

잠언 10장 22절의 말씀을 따라 주 하나님 당신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의 복, 그것은 사람을 부하게 하나니 그분께서는 그것에 슬픔을 더하지 아니하시느니라.”

내가 헌금으로 주 하나님 당신을 송축하며, 당신의 말씀이 열방 가운데 증가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만약 여러분들께서 우리의 사역을 축복해주기 원하신다면, 한국 외환은행에 있는 우리 사역팀 계좌로 여러분의 귀한 것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있는 ATM을 통해 즉시 사역에 사용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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